• Kurdish Vest Maker

    پێشكەش بە ئوسای ئەلی حەمه لێیله ئەمینی! ​ ‘파란즈(فرنج)’. 양털로 만든 두꺼운 조끼다. 양어깨가 뾰족해서 눈에 잘 띄는 모양이다. 보통 목동들이 가시 돋힌 여물(كەما)을 등에 지고 나르기 위해 입는다. 새해가 시작하는 노루즈(نوروز)나 피르샬리아르의 결혼식 의례(مراسم عروسی پیرشالیار)처럼 특별한 날에 깨끗하게 손질해서 입기도 한다. 그래서 쿠르인들의 산악생활을 소개할 때면 빠짐없이 등장한다. ​쿠르디스탄 조사를 시작한 초기에는 이렇게 […]

  • Hawrami People’s Wooden Capital

    2025년 10월 17일 하우라만 타흐트(هورامان تخت)에 있는 개인 박물관에 갔다. 아차! 쉬는 날이었다. 운영자 사바 데카니(صباح دهقانی)에게 사정을 말하니 먼 곳에서 왔다며 문을 열어주었다. 다행이다. 그가 보관하고 있는 주두(سەر كۆلەكە)를 볼 수 있었다. 하우라만 모스크의 심장이다. 특별해 보이지 않아도 산악지역에서 가장 장식을 많이 한 특별한 부재다. 1991년 카말라 마을(روستای کماله)의 오래된 모스크가 철거될 때 버려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