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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dish Vest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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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ێشكەش بە ئوسای ئەلی حەمه لێیله ئەمینی! ‘파란즈(فرنج)’. 양털로 만든 두꺼운 조끼다. 양어깨가 뾰족해서 눈에 잘 띄는 모양이다. 보통 목동들이 가시 돋힌 여물(كەما)을 등에 지고 나르기 위해 입는다. 새해가 시작하는 노루즈(نوروز)나 피르샬리아르의 결혼식 의례(مراسم عروسی پیرشالیار)처럼 특별한 날에 깨끗하게 손질해서 입기도 한다. 그래서 쿠르인들의 산악생활을 소개할 때면 빠짐없이 등장한다. 쿠르디스탄 조사를 시작한 초기에는 이렇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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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Kurdish Nickname “Au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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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다(عەودە)’ 팔란간 마을에서 얻은 별명이다. 모울루드(مولود) 아저씨가 처음 그렇게 불렀는데, 점점 많아져서, 이제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아우다’라고 부른다. 그러던 어느 날인가 마지드 바바이(مجید بابایی)가 너 그거 무슨 뜻인지 아냐고 물었다. 정확히 몰랐다. 아마도 내가 앉았다 일어날 때 다리가 저려서 ”아우 아우 아우(عەو عەو عەو …)…“ 소리를 내서 지어준 별명이 아닐까? 아니란다. 하우람어로 ‘압둘라(عبدالله)’를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