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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dish Vest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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پێشكەش بە ئوسای ئەلی حەمه لێیله ئەمینی! ‘파란즈(فرنج)’. 양털로 만든 두꺼운 조끼다. 양어깨가 뾰족해서 눈에 잘 띄는 모양이다. 보통 목동들이 가시 돋힌 여물(كەما)을 등에 지고 나르기 위해 입는다. 새해가 시작하는 노루즈(نوروز)나 피르샬리아르의 결혼식 의례(مراسم عروسی پیرشالیار)처럼 특별한 날에 깨끗하게 손질해서 입기도 한다. 그래서 쿠르인들의 산악생활을 소개할 때면 빠짐없이 등장한다. 쿠르디스탄 조사를 시작한 초기에는 이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