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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gan Villag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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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간(پلنگان). 오랜만에 방문하니 꽤 많은 것들이 바뀌어 있었다. 세계유산 등재 이후, 새로운 건물들이 정말 많아졌다. 주민들도 나이가 조금씩 더 들어서 하는 일도 달라졌다. 장년들은 노인이 되어 일을 그만 두었고, 청년들은 가장이 되었고, 소년들은 외지로 나가 일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또 짧은 시간밖에 흐르지 않았지만, 꼬맹이들은 나보다 덩치가 큰 청년이 된 것이 가장 신기했다. 이렇게 많은 […]